인테리어 이야기
18년 차 인테리어 대표가 현장에서 쌓은 생각을 풀어놓는 공간입니다. 트렌드와 자재, 예산과 공간 기획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인테리어플래너는 시공하지 않고, 고객 편에서 예산·자재·일정의 기준을 잡아 주는 역할입니다. 그래서 칼럼도 어느 업체가 싸다는 이야기보다 인테리어 견적서를 읽는 법, 가견적으로 비교 기준을 세우는 법, 계약 전에 서면으로 남겨야 할 것처럼 스스로 판단할 기준을 다룹니다.
견적 상담에서 가장 자주 받은 질문부터 한 편씩 올립니다. 처음 인테리어를 준비하는 분이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현장에서 실제로 쓰는 기준을 그대로 적습니다.
예산인테리어견적, 업체마다 다른 이유 — 견적서에서 먼저 볼 7가지
인테리어견적이 업체마다 다른 이유는 공사 범위·자재 사양·물량을 다르게 잡기 때문입니다. 18년 차 인테리어 대표가 견적서에서 먼저 볼 7가지를 표준계약서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읽는 시간 8분
팁인테리어플래너, 시공업체 말고 왜 필요할까 — 18년 차 대표가 이 역할을 만든 이유
시공은 시공업체가 합니다. 그런데 고객 편에서 견적·자재·일정의 기준을 잡아 줄 사람은 없었습니다. 18년 차 인테리어 대표가 '인테리어플래너'라는 역할을 정의한 이유와 시공업체와의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읽는 시간 8분